'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7건
- 2010/01/27 블로그 일시 정지 (2)
- 2009/02/28 티스토리와 아이팟터치는 안친한가봐 (2)
- 2008/11/03 블로그, 위키, 게시판 그리고 지질이 궁상 (4)
- 2008/01/21 요즘
- 2007/10/08 블로그 / 위키 / 스프링노트 / 미투데이
- 2007/06/13 조금은 편한 느낌 (2)
- 2007/03/06 나름대로의 분류. (2)
언제부터인가 티스토리에 올라오는 글들이 블럭 당하는것을이 눈에 띄었다.
당연지사 외부(?)의 요청이겠지.
퍼나르기를 공식적으로 지원해주었던 네이버블로그로인해,
국내 블로거들은 아무 의식없이 다른 사람들이 쓴 글들을 퍼나르기 시작했고
저작권이라는것도 슬슬 목청을 높여오르던차,
이제는 남 비판하는것도 욕하는것도 맘대로 할 수 없게되었다.
내가 쓴 글을 누군가가 손대는것. 너무 싫구나.
물론 그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겠지만.
이리하야 블로그를 옮기고자 맘 먹었것만
(언젠가 밝혔듯이) 주로 사용하던 서버는 사망하셨기에
어쩔수 없이 집에 리눅스 서버를 돌리기 시작했다.
티스토리가 탄생하기 전 상황처럼 태터툴즈를 설치하고자 하였지만
몇 년간 잊고지낸 '제로보드'가 그리워졌다.
그간 테스트용으로 설치만 해보았던 제로보드,
이제는 XE (Xpress Engine)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게되었다.
이녀석을 골랐다.
'공짜' 스토리지라고 좋아라 했던 티스토리.
이제는 용량도 걱정하며 웹생활을 해야한다.
그래봐야.. 하드 하나 사서 달아버리면 그냥 해결이 되터이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혼자 수백기가를 웹에다 띄우려면 몇년간은 걸리겠지.
http://moongtaeng.net/xe
티스토리와 아이팟터치는 안친한가봐
뭉탱스토리 2009/02/28 20:10
-_- 글쓰기가 열나 빡시다...
모바일 모드로 들어가면 될줄 알았는데, 글쓰기 링크는 찾아볼수가 없다.
결국 PC 앞으로 와서 키보드를 두드리고 앉아있다.
티스토리에서 다시 텍스트큐브로 이동하고 싶구나. 그놈의 계정이 뭔지..
내가 그간 발견을 못했던건지는 몰라도,
아이팟터치를 쓰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살짝 들여다보니 국내 사용자들이 꽤 되는것같구나.
앱스토어에도 관련 유틸들도 많이 올라오고~
역시.. 이래야 하나봐.
그나저나 -_-;;; 블로그를 어떻게 해치울지 고민을 해봐야할것 같다.
모바일 모드로 들어가면 될줄 알았는데, 글쓰기 링크는 찾아볼수가 없다.
결국 PC 앞으로 와서 키보드를 두드리고 앉아있다.
티스토리에서 다시 텍스트큐브로 이동하고 싶구나. 그놈의 계정이 뭔지..
내가 그간 발견을 못했던건지는 몰라도,
아이팟터치를 쓰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살짝 들여다보니 국내 사용자들이 꽤 되는것같구나.
앱스토어에도 관련 유틸들도 많이 올라오고~
역시.. 이래야 하나봐.
그나저나 -_-;;; 블로그를 어떻게 해치울지 고민을 해봐야할것 같다.
블로그, 위키, 게시판 그리고 지질이 궁상
뭉탱스토리 2008/11/03 21:21
내가 진정 원하는 멋지구리한 솔루션은 언제 나오려나.
태터툴즈, MoniWiki, zeroboardXE(이하 제로보드)
머.. 여기에서 태터툴즈의 매력은 점점 없어지고 있다.
블로깅 기능이 제로보드에 포함이 되어버렸단말이지.
요즘 제로보드에서 위키프로젝트를 열기는 하는데, 내가 원하는 그런 위키는 아니다.
위키라는 녀석이 종류가 많아지면서 위키문법도 다양하게 나뉘어지게되었다.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는 모르겠다.
지금까지의 진행사항을 쭈욱 훑어보면.. 내가 지금껏 사용한 MoniWiki와는 거리가 멀어지는듯하다.
아.. 슬픈 현실이여.
정말 웹개발을 배워야 하는걸까??
다음이 태터툴즈 솔루션을 들고 스토리지를 빠방하게 내밀고있는 티스토리.
+_+ 네이버가 미친척하고 제로보드를 그처럼 하지는 않을까???
기본적인 템플리트를 제공해야할테고,
물론.. 티스토리의 유저를 빨아드리려면 그 기본 템플릿에는 블로그가 설정되어있어야겠지?
게시판...
그래;;; 요게 말이 게시판이지 다음에서 공략한대로 스토리지 만빵으로 해준다면.. 불법자료들이 난무하겠구나..
양도 어마어마 할테고말이야.. 그렇다고 찌질이 쪼잔맨마냥 쿼터를 걸어놓으면 사람들은 안쓸테고..
이래재고 저리재어봐도 제로보드솔루션으로 다음처럼 하지는 않을거라는 결론이 나는군...
마지막 히든카드.. 다음이 제로보드 솔루션을???? -_-;; 네이버에서 가만있겠냐;;
영 답이 안나온다.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로 옮겨갈라해도, 그간 쌓아놓은 데이터 덕분에 꼼짝달싹 못하고 있다.
초반에 우려했던대로야...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
너무 멀티미디어에 길들여져있었어.
사진, 음악파일, 동영상.
방금 내 블로그 백업을 해보았더니 그간 많이도 올려댔나보다. 277MB가 나왔다.
적은 용량은 아니라고 본다.
스토리지의 유혹.
제대로 걸렸나봐.
다시 내 계정으로 돌아가까???? 훔..
정신없이 삼천포를 많이도 왔다갔다한다.
이만 끝.
----
간만에 블로그 편집창을 열어보네그려...
이젠.. 블로깅 안하는거에 익숙해져버렸나부다..
푸흐흐흐~
요즘은 뭐하고 사는지 통 감이 안온다.
바쁘다는 핑계가 너무 그럴싸한가???
( ;; 아냐.. 바쁘긴해.. 흑흑.. )
점점 더 공부와는 멀어지고~ 이걸 우얄꼬~
----
종종 뻗어버리는 서버.
간혹 블로깅 하려고 하던지.. 아님 위키에 메모나 좀 하려고 하면 왜그리도 접속이 안되던지
그냥 확 티스토리로 옮겨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
난 간혹 위키를 사용한다.
무언가를 기록하고 수집하는 그런것이 이제는 아예 몸에 베어버렸나봐
크흐흐 그래서 요즘은 말이야..
위키가 하나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걸랑..
그래.. 그러면 여러개 설치해서 사용하면 되긴하는데..
업데이트가 문제란말이지.. -0-;;
종종 MoniWiki에 가서 머 업데이트 된거 있나~ 살펴보고 내 위키에 적용시키곤하는데,
이거.. 여러개를 깔아놓으면 손이 너무 많이닿게되더라고..
그래서 짱구를 굴려 수정을 하려던참에~ 우연찮게 검색하다가 발견하게 된거가 있지..
"다중위키" 으흐흐;;
게시판에 어떤 사용자도 그러한 고민을 했더라고..
푸흐흐; 대충 정리를 해서 적용은 90%정도 성공~
그나저나.. 위키 서비스 해주는곳은 왜 없는지 모르겠어..
크~
---
오늘의 수다는 여기까지.
간만에 블로그 편집창을 열어보네그려...
이젠.. 블로깅 안하는거에 익숙해져버렸나부다..
푸흐흐흐~
요즘은 뭐하고 사는지 통 감이 안온다.
바쁘다는 핑계가 너무 그럴싸한가???
( ;; 아냐.. 바쁘긴해.. 흑흑.. )
점점 더 공부와는 멀어지고~ 이걸 우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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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뻗어버리는 서버.
간혹 블로깅 하려고 하던지.. 아님 위키에 메모나 좀 하려고 하면 왜그리도 접속이 안되던지
그냥 확 티스토리로 옮겨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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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간혹 위키를 사용한다.
무언가를 기록하고 수집하는 그런것이 이제는 아예 몸에 베어버렸나봐
크흐흐 그래서 요즘은 말이야..
위키가 하나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걸랑..
그래.. 그러면 여러개 설치해서 사용하면 되긴하는데..
업데이트가 문제란말이지.. -0-;;
종종 MoniWiki에 가서 머 업데이트 된거 있나~ 살펴보고 내 위키에 적용시키곤하는데,
이거.. 여러개를 깔아놓으면 손이 너무 많이닿게되더라고..
그래서 짱구를 굴려 수정을 하려던참에~ 우연찮게 검색하다가 발견하게 된거가 있지..
"다중위키" 으흐흐;;
게시판에 어떤 사용자도 그러한 고민을 했더라고..
푸흐흐; 대충 정리를 해서 적용은 90%정도 성공~
그나저나.. 위키 서비스 해주는곳은 왜 없는지 모르겠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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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다는 여기까지.
블로그 / 위키 / 스프링노트 / 미투데이
뭉탱스토리 2007/10/08 20:39
머리아파 일이 잘 안되는 틈을 타서~ 쿵딱거려놓았다.
스프링노트 - msn
미투데이 - 블로그
요것들은 한두달내에 다시 연결끊어버릴듯하다..
머.. 굳이 끊지 않더라도 안쓰면 그만..
머 이리도 귀찮은지...
글 써야할 곳들이 점점 많아지는거 같아...
내 위키랑 블로그를 좀 엮어버리고 싶어...
블로그질을 위키에 해버릴까...???
훔.. 그러게말이야..
블로그를 확 옮겨버려????
스프링노트 - msn
미투데이 - 블로그
요것들은 한두달내에 다시 연결끊어버릴듯하다..
머.. 굳이 끊지 않더라도 안쓰면 그만..
머 이리도 귀찮은지...
글 써야할 곳들이 점점 많아지는거 같아...
내 위키랑 블로그를 좀 엮어버리고 싶어...
블로그질을 위키에 해버릴까...???
훔.. 그러게말이야..
블로그를 확 옮겨버려????
조금은 편한 느낌
2007/06/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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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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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부터 나름대로 분류하고 있는 규칙 중 하나..
주로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 구경은 이올린이나 올블로그을 통해서 합니다.
이올린은 이올린클래식으로 주로 들어가고 올블로그는 글목록으로 들어갑니다.
북마크에 아싸리 그렇게 저장해두었지요..
이유인 즉슨.. 추천따위의 글목록은 보기가 싫어졌거든요.
암튼..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을 읽다보면
나의 이야기 vs 남의 이야기
전부 다 이렇게 나뉜다는것은 아니고 일정 부분에서겠지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그들만의 이야기를 적어놓은 포스팅꺼리들을 좋아라하지요.
찌질거리는 글들은 거부반응이 생기더라구요~
매니아틱한 블로그도 좋아라합니다.
그 예로는 '팔글 - 인사이드 구글'이 있습니다.
아, '아크몬드의 비스타 블로그'도 추가~
애써 찾아보면 더 있겠지만 순간적으로 떠오르는것은 이 두가지 입니다.
개인 블로그라 보기엔 좀 그렇고 느낌상.. -0- 전문잡지 같은 블로그라 특별 카테고리로 넣어두고 있거든요. : )
움하하하하~~
삼천포로 빠질것만 같은 분위기..
결론은..!
내가 좋아라 하는 블로그는
그들의 일상적인 이야기가 적혀있는 그런 블로그입니다.
( 이런.. 염탐꾼 같은이라고... !! )
주로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 구경은 이올린이나 올블로그을 통해서 합니다.
이올린은 이올린클래식으로 주로 들어가고 올블로그는 글목록으로 들어갑니다.
북마크에 아싸리 그렇게 저장해두었지요..
이유인 즉슨.. 추천따위의 글목록은 보기가 싫어졌거든요.
암튼..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을 읽다보면
나의 이야기 vs 남의 이야기
전부 다 이렇게 나뉜다는것은 아니고 일정 부분에서겠지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그들만의 이야기를 적어놓은 포스팅꺼리들을 좋아라하지요.
찌질거리는 글들은 거부반응이 생기더라구요~
매니아틱한 블로그도 좋아라합니다.
그 예로는 '팔글 - 인사이드 구글'이 있습니다.
아, '아크몬드의 비스타 블로그'도 추가~
애써 찾아보면 더 있겠지만 순간적으로 떠오르는것은 이 두가지 입니다.
개인 블로그라 보기엔 좀 그렇고 느낌상.. -0- 전문잡지 같은 블로그라 특별 카테고리로 넣어두고 있거든요. : )
움하하하하~~
삼천포로 빠질것만 같은 분위기..
결론은..!
내가 좋아라 하는 블로그는
그들의 일상적인 이야기가 적혀있는 그런 블로그입니다.
( 이런.. 염탐꾼 같은이라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