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1/27 GMarket 어플도 나왔네 (2)
  2. 2009/11/23 이쯤이면.. 내년 준비 계획을 할때가 아니겠는가.. #1
  3. 2009/11/19 몬스터헌터 2G를 시작하다. (3)
  4. 2009/11/02 신종플루 무섭군. (2)

GMarket 어플도 나왔네

GMarket 에서 아이팟터치/아이폰 용 어플이 나와버렸다.

다운 받으려 보니 올린 날짜가 2009년 11월 20일 이란다.
1주일이나 지나버린걸까..
이제라도 발견했으니 다행(?)이다.

쇼핑을 좋아라 하는 나에겐 -0-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어플이다.


막무가내 스샷을 올리겠다.


더보기


아쉬운건.. 참.. 많긴하다.
로그인은 가능해도.. 딱히 로그인의 매리트가 없다.
-_- 머.. 주문이 되야 말이지..

해당 아이템을 누르게되면 여지없이 일반 브라우저에서 보듯 일반 웹페이지가 나온다는...

또 하나는...
어플 등록을 할때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법.. 했다는거.


다운로드시 하단 부분에 있는 정보가 있다.

회사.. 여기에 본인들 공식 주소인   http://www.gmarket.co.kr 을 넣으시던가..
먼가 부족한듯한 느낌이 나는 어플이긴 하지만..

일단 아이팟터치에서 지마켓 상품을 볼 수 있다는것이 참으로 좋구나.


덧.. 옥션도 언능 나왔으면 좋겠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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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이면.. 내년 준비 계획을 할때가 아니겠는가.. #1



-_-;; 늘 그렇지만 일단 계획만이겠지.

골라봅세~~

한국산업인력공단 - http://www.q-net.or.kr
 - 자료실 - http://www.q-net.or.kr/cst006.do?id=cst00601&gSite=Q&depth=0604
한식조리 기능사 기출문제 - http://gunsystem.tistory.com/category/필기기출 문제로그/한식조리기능사
제빵 기능사 - http://gunsystem.tistory.com/category/필기기출 문제로그/제빵기능사

동양TV - http://www.dongyangtv.com/


일단 PSP/iPodTouch 에서 볼 수 있도록 동영상 변환 걸어놓고 퇴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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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2G를 시작하다.

에고... 블로그질을 너무 안했더니;; -_-
언제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구나.

카메라 들고 온 김에, 사진도 한방찍고~ 또 블로그에 포스팅까지 하게된다.


얼마 전에 산 PSP가 있었더랬지.
불행인지 다행인지.. 커펌이 안된다네;; 흑흑..
게임 몇개만 더 사면 이제 기기값을 초월할터...

어찌하여 몬헌의 세계까지 들어오게되었다.



언어가 ... 참 난감하다.
그간 맘속으로만 '공부해야지..' 외치던 일어다.

커펌을 하게되면, 한글어로 수정된 게임이미지를 사요할 수 있을터인데 그게 안되니 일어로 할 수 밖에 없다.
다행히도, 와우 같이하는 옆 팀에 있는 분들이 몬헌 플레이시간이 꽤나 되기에 매번 설명을 들으면서 하고있다.


고등학교 선생님들을 원망(?)까지 하게된다.
왜 그 쓰잘데기없는 독일어를 선택했는지...

학교 교육. 주입식 교육은 정말 아닌듯 싶다.
필요에 의한 교육!! 그거면 알아서 공부할터.

'야야~ 너네들 일어 공부 열심히 해야~ 게임할때 내용 이해도 빠르고 좋단말이야~'
후훗.. 일어 뿐만이겠는가. 한자공부도 열심히 해야한다네...
ㅠㅠ 그뿐이겠는가. 영어권에서 정식 발매되어 한글화가 안된다면... 영어 공부도 해야한다네...


이제 게임을 하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할 시기가 온것이다.
-_-;;;

어찌되었든, 몬헌을 하기위해 일본어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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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무섭군.

여기저기 신종플루가 떠들석하다.
다들 열이 났다 싶으면 후덜덜 거리고, 병원에서 처방받기 바쁜것같다.
회사에서도 얼마전부터 신종플루 메일이 지주 돌아다니고 있는 실정.

아직도 시골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버리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심해야 할것은 조심해야 하는 법.
허나 이게 내 맘 대로 되겠는가.
서울지역 출근시간을 보면 참 깝깝하다.
버스타고 환승해서 지하철 갈아타고 걸어가며 사람들 마주치고 엘리베이터 같이타고 참 복잡하다.

지난 일주일 평균 하루 감염자가 9000명쯤 된단다. 5일 출퇴근 하면서 아침저녁으로 마주친 사람들, 저 수치에 포함되어있을 수 있을것이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친다' 라는 말이 있더랬지.
마스크 쓰는거 겉보기에 좀 이뿌지는 않겠지만, 돈들이고 몸 고생하면서 외양간 고치는것 보단 낫겠지싶다.

마스크 쓰고다닙시다요.
써보면 얼굴 보습효과도 있잖소.
+_+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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