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2G를 시작하다.

에고... 블로그질을 너무 안했더니;; -_-
언제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구나.

카메라 들고 온 김에, 사진도 한방찍고~ 또 블로그에 포스팅까지 하게된다.


얼마 전에 산 PSP가 있었더랬지.
불행인지 다행인지.. 커펌이 안된다네;; 흑흑..
게임 몇개만 더 사면 이제 기기값을 초월할터...

어찌하여 몬헌의 세계까지 들어오게되었다.



언어가 ... 참 난감하다.
그간 맘속으로만 '공부해야지..' 외치던 일어다.

커펌을 하게되면, 한글어로 수정된 게임이미지를 사요할 수 있을터인데 그게 안되니 일어로 할 수 밖에 없다.
다행히도, 와우 같이하는 옆 팀에 있는 분들이 몬헌 플레이시간이 꽤나 되기에 매번 설명을 들으면서 하고있다.


고등학교 선생님들을 원망(?)까지 하게된다.
왜 그 쓰잘데기없는 독일어를 선택했는지...

학교 교육. 주입식 교육은 정말 아닌듯 싶다.
필요에 의한 교육!! 그거면 알아서 공부할터.

'야야~ 너네들 일어 공부 열심히 해야~ 게임할때 내용 이해도 빠르고 좋단말이야~'
후훗.. 일어 뿐만이겠는가. 한자공부도 열심히 해야한다네...
ㅠㅠ 그뿐이겠는가. 영어권에서 정식 발매되어 한글화가 안된다면... 영어 공부도 해야한다네...


이제 게임을 하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할 시기가 온것이다.
-_-;;;

어찌되었든, 몬헌을 하기위해 일본어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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