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위키, 게시판 그리고 지질이 궁상


내가 진정 원하는 멋지구리한 솔루션은 언제 나오려나.

태터툴즈, MoniWiki, zeroboardXE(이하 제로보드)

머.. 여기에서 태터툴즈의 매력은 점점 없어지고 있다.
블로깅 기능이 제로보드에 포함이 되어버렸단말이지.

요즘 제로보드에서 위키프로젝트를 열기는 하는데, 내가 원하는 그런 위키는 아니다.
위키라는 녀석이 종류가 많아지면서 위키문법도 다양하게 나뉘어지게되었다.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는 모르겠다.
지금까지의 진행사항을 쭈욱 훑어보면.. 내가 지금껏 사용한 MoniWiki와는 거리가 멀어지는듯하다.
아.. 슬픈 현실이여.
정말 웹개발을 배워야 하는걸까??

다음이 태터툴즈 솔루션을 들고 스토리지를 빠방하게 내밀고있는 티스토리.
+_+ 네이버가 미친척하고 제로보드를 그처럼 하지는 않을까???

기본적인 템플리트를 제공해야할테고,
물론.. 티스토리의 유저를 빨아드리려면 그 기본 템플릿에는 블로그가 설정되어있어야겠지?
게시판...
그래;;; 요게 말이 게시판이지 다음에서 공략한대로 스토리지 만빵으로 해준다면.. 불법자료들이 난무하겠구나..
양도 어마어마 할테고말이야.. 그렇다고 찌질이 쪼잔맨마냥 쿼터를 걸어놓으면 사람들은 안쓸테고..
이래재고 저리재어봐도 제로보드솔루션으로 다음처럼 하지는 않을거라는 결론이 나는군...

마지막 히든카드.. 다음이 제로보드 솔루션을???? -_-;; 네이버에서 가만있겠냐;;
영 답이 안나온다.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로 옮겨갈라해도, 그간 쌓아놓은 데이터 덕분에 꼼짝달싹 못하고 있다.
초반에 우려했던대로야...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

너무 멀티미디어에 길들여져있었어.
사진, 음악파일, 동영상.
방금 내 블로그 백업을 해보았더니 그간 많이도 올려댔나보다. 277MB가 나왔다.
적은 용량은 아니라고 본다.

스토리지의 유혹.
제대로 걸렸나봐.

다시 내 계정으로 돌아가까???? 훔..

정신없이 삼천포를 많이도 왔다갔다한다.

이만 끝.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1 Comment 4
prev 1 ... 74 75 76 77 78 79 80 81 82 ... 956 next